::::: Memories in Sprengeri :::::
인연..
다가서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 두개의 등대..
마치 오래전 애틋한 연인이 인연을 안타까워하며 돌이되어 굳어버린 듯..
.
.
.
끝나지 않은..끝낼 수 없는 인연인듯....
* 스프링게리..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1-11-24 15:28)
답글달기
수정하기
삭제하기
목록보기
제목:
인연..
사진가:
스프링게리..
등록일: 2010-05-01 23:27
의견(코멘트)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.
이유: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
1
2
3
4
5
6
-목록보기
다음페이지
enFre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