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다정하게 산책로에서 휴식을 취하고있는 노부부..
오랫동안 함께해온듯 한데..
두 노부부에게 이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라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함께해온 것인지..묻고싶어진다..
어떤 대답이 나올지는 모르지만..어쩌면 이런 질문자체가 우스운 얘기일지도..
이사람 아니면 안된다는 말..지금 현재는 할 수 없는..아니 하지 못할 말이 아닐런지..
이 노부부처럼 한참 시간이 지나고 나서 말없이 손잡으며 고맙다는 말한마디 건내는게 어쩌면 이에대한 답이 아닐까싶다..
변함없이 한결같은 맘으로 함께하는 인연에게만 주어지는 특권같은.......
|
|